이봉창 의사 기념사업

이봉창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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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창 의사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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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과 성장
  • 민족 차별에 눈을 뜨다
  • 싹트는 항일 의식
  • 한인애국단 제1호 단원이 되다
  • 의거와 그 영향
  • 상훈과 추모
상훈과 추모 이봉창 의사가 순국하자 상해의 민단(民團)은 1932년 10월 15일 오전 6시 추도식을 극비리에 거행하였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순국열사에 대한 추모 열기가 일기 시작 하였고, 1945년 12월 23일에 순국선열 추념대회가 서울운동장에서 열려 이봉창을 비롯한 선열의 신위를 모셨다. 이봉창 의사의 유해는 1945년 5월 15일 조국 땅 부산항에 윤봉길 의사, 백정기 의사의 유해와 함께 도착하였다. 6월 15일 부산 공설운동장에서 추도회가 열렸고, 다음날 영결식이 거행된 뒤 부산역을 떠나 서울역에 도착, 수송정의 태고사에 안치 됐다. 7월 6일 세 의사는 국민장으로 모셔져 서울 효창원에 안장되었다. 이봉창 의사에게는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